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음란 영상 본 맹승지 “내 동영상·누드사진 세상에 없다”

[사진 일간스포츠·맹승지 인스타그램]

[사진 일간스포츠·맹승지 인스타그램]

이른바 ‘맹승지 동영상’이라며 온라인에서 떠도는 음란 영상에 대해 방송인 맹승지가 직접 “그런 것은 세상에 없다”고 해명했다. 
 
맹승지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맹승지 노출 사진’이라고 주장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을 캡처해 게재한 후 “이런 제보 많이 들어온다”며 “맹승지 동영상도 봤는데 내가 봤을 때는 너무 안 닮았다”고 밝혔다.  
 
그는 “시원하게 말하자면 맹승지 동영상이나 맹승지 누드사진, 그런 건 이 세상에 없다. 아예 없다”며 “이제 잡아낸다. 자비란 없다”고 강조했다.  
 
한 네티즌은 이 글에 “그냥 인정하라”는 댓글을 달았고, 맹승지는 “경찰서에서 봐요”라며 법적 조치에 나설 것을 시사하기도 했다. 현재 이 네티즌이 남긴 댓글은 삭제됐다.  
 
맹승지는 이전에도 ‘동영상 루머’에 시달린 바 있다. 지난해 4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나는 절대 아니다. (영상 속) 그 여성이 더 예쁘다”고 해명한 바 있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