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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난 선풍기 고쳐 이웃 돕는 복지협의회

 지난 8월 7일 화요일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는 화성시 진안동 태안 12단지아파트에서 고장 난 선풍기를 고쳐 돌봄 대상자 이웃에게 전달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였다.
 
선풍기를 선물한 사람은 청각장애인 김모 씨로, 온 동네를 다니며 버려진 선풍기를 주워 해체하고 닦고 조립하여 ‘진심안심 좋은이웃지역복지공동체’ 봉사자들과 함께 단지 내 기부은행 대상자인 독거노인 5명에게 전달하였다.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16조 규정에 의한 사회복지법인으로서 2006년 개소하여 화성지역 복지증진과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하고 있다. 현재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에게 돌봄을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 사업과, 민관이 함께하여 주민이 주민을 돕는 지역복지공동체를 구축·지원하는 지역복지플랫폼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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