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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생명, 폭염피해 지원…"보험료 납입 6개월 유예"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NH농협생명이 폭염 피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농가 지원에 나선다.

NH농협생명은 폭염 피해로 금전적 어려움을 겪을 전국 농가를 대상으로 최대 6개월 보험료 납입을 유예하는 등 경제적 지원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보험계약 부활 연체이자를 면제하고 대출이자와 할부상환금 납입도 6개월 유예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출 재약정과 기한연기 등도 병행한다. 향후 농업인과 면담하며 피해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구·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지난 8일 서기봉 농협생명 사장은 경기 여주시 강천면 도전4리 마을을 방문했다. 농작물 피해현장을 점검하고 물품 등도 지원했다. 농협생명은 도전4리와 지난 2016년 '또 하나의 마을 협약'을 맺은 뒤 도농교류를 이어왔다.

joo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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