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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중고차 시장에서도 친환경차 인기

하이브리드차·전기차 등 친환경차 중고차 물량이 최근 3년 사이 45% 늘었다. SK엔카닷컴은 2015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상반기 등록된 중고차 매물을 연료별로 나눠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최초로 등록 대수 1만 대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2015년 대비 45% 이상 증가한 수치다. 전체 중고차 매물 대비 점유율도 1.2%에서 2.0%로 늘었다. 가장 많이 등록된 모델은 BMW i3로, 전체 전기차의 30%인 164대에 달했다. 반면 가솔린 차량은 약 20%, 디젤 차량은 약 3% 거래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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