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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인천본부, 쪽방상담소 삼계탕 나눔 후원

▲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인천쪽방상담소 관계자들이 7일 삼계탕 재료 나눔 행사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인천쪽방상담소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한 행사를 실시했다.



8일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인천쪽방상담소에 따르면 인천 동구 만석동 인천쪽방상담소에서 ‘신한은행과 해피빈이 함께하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재료 나눔 행사’가 지난 7일 개최됐다.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인천 쪽방촌 주민 2백여명에게 삼계탕 재료와 함께 선풍기와 생수가 지급되며 인천 지역 신한은행 직원들이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희수 신한은행 본부장은 “재난과 같은 무더위를 힘들게 보내고 계시는 쪽방촌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한다”며 “지역사회발전과 소외계층의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시은기자/tldms6890@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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