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다채로운 이야기 가득” 대단한 단편영화제 25편 본선 진출작 선정

대단한 단편영화제 포스터 [사진 KT&G 상상마당]

대단한 단편영화제 포스터 [사진 KT&G 상상마당]

 
제12회 ‘대단한 단편영화제’가 7일 단편 경쟁 부문에서 총 589편의 대단한 상상력이 돋보인 출품작 중 예심을 거쳐 25편의 본선 진출작을 발표했다.
 
이번 ‘대단한 단편영화제’ 예선 심사위원으로는 독립영화계의 스타 구교환 배우와 이옥섭 감독, 중앙일보 나원정 기자와 KT&G 상상마당 시네마 프로그래머 김신형이 참여했다.
 
이날 예선 심사위원들은 “최근 수년간 한국 단편영화에 두드러졌던 몇몇 사회문제에 국한되지 않고 저마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준 점이 반가웠다”며 심사 소감을 밝혔다.  
 
이어 “특히 여성 감독이 연출하거나, 여성이 주인공인 작품의 약진이 눈에 띄었다”며 “여성의 욕망을 바라본 시선과 그것을 다룬 방식이 한층 섬세하고도 솔직해졌다”고 올해 출품작의 특징을 설명했다.  
 
구교환 배우와 이옥섭 감독, 중앙일보 나원정 기자 [사진 KT&G 상상마당]

구교환 배우와 이옥섭 감독, 중앙일보 나원정 기자 [사진 KT&G 상상마당]

 
중앙일보 나원정 기자는 본선에 오른 25편의 작품에 대해 “관객과 같이 보고 오래 나누고 싶은 작품들”이라 소개하며 “얼마나 잘 만들어진 영화인가 만큼이나, 지금의 우리에게 얼마나 더 풍부한 영감을 주는 이야기인가가 심사기준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한편, 본심에 오른 25편의 작품은 영화제 기간 ‘단편 경쟁 부문’을 통해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작은 본선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영화제를 찾은 관객이 작품 관람 후 직접 수상작을 뽑는 대단한 관객상 또한 폐막식에서 공개된다.

 
제12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홍대에 위치한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개최된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