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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롯데푸드, 양평동 통합 신사옥으로 이전

롯데푸드가 기존 본사에서 한 블록가량 떨어진 통합 신사옥에 새 둥지를 틀었다.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19길 19에 자리한 신사옥은 옛 롯데중앙연구소를 리모델링한 9층 건물로, 기존 롯데푸드 사무공간보다 2배가량 넓다. 롯데푸드는 “한층 넓어진 공간에서 제품 개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사옥 1층에 푸드솔루션 센터, 쿠킹 스튜디오, 커피랩 등 다양한 제품을 테스트하는 개발실을 추가했고, 안전경영 실험실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층마다 직원 휴게실을 뒀고, 5·7층에는 전 직원이 쓸 수 있는 라운지와 라이브러리를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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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