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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세계한인법률가회 업무협력



【서울=뉴시스】김지현 기자 = 외교부는 7일 해외에서 발생한 우리 국민 관련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재외동포 법률전문가 단체인 사단법인 세계한인법률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외교부는 이날 강경화 외교장관과 정미화 세계한인법률가회장이 '재외국민보호 및 법률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력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계한인법률가회는 재외국민 관련 사건사고와 재외동포 관련 사안에 대한 법률 정보를 외교부에 공유하고, 재외공관 영사 회의에 법률 자료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관련 공동 연구사업이나 학술회의 개최에 협력할 방침이다.



외교부는 "기존의 법률전문가 자문지원 제도와 함께, 해외 체류 우리국민 보호에 필요한 법률 정보 또는 자문을 제공함으로서 우리 국민 보호와 안전 강화를 위한 민관협력 체제를 구축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fin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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