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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적시타, 탬파베이 최지만 3타점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 [AP=연합뉴스]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 [AP=연합뉴스]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27)이 3타점을 올리며 활약했다.
 
최지만은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 경기에 5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3타점을 기록했다. 탬파베이 이적 후 최지만이 3타점을 올린 건 처음이다. 최지만은 타점 1개만 추가하면 MLB 데뷔 후 개인 최다 타점 기록(12개, 2016년)을 넘어선다. 시즌 타율은 0.229에서 0.230으로 조금 올랐다. 10경기 연속 출루 행진도 이어갔다.
 
최지만은 1회 말 1사 1,2루서 화이트삭스 선발 제임스 실즈를 상대로 3구 삼진을 당했다. 2-1로 앞선 3회 말 무사 3루서 중견수 방면 희생플라이를 날려 타점을 올렸다. 5회 1루수 직선타로 물러난 최지만은 4-6으로 뒤진 7회 말 1사 2,3루서 진마 고메즈의 초구 싱커를 쳐 2타점 적시타를 만들었다. 9회 말 무사 2루 마지막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로 아웃됐다. 탬파베이는 7-8로 져 56승56패가 됐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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