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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죄수가 축구 출전 2골 넣은 뒤 다시 도주

=도피중인 죄수가 한 아마추어 축구대회에 선수로 참가, 2골이나 득점하고 난 뒤 사이드라인에 경찰관이 서있는 것을 보고 축구장을 가로질러 도망쳐 버려 화제.

강도혐의로 기소중인 이 죄수는 지난 9월 하루동안의 가석방기간을 넘긴 채 도피 중이었는데 지난 1일 영국 미들랜드 지방에서 열린 축구대회에 끼어 들어 자신의 팀이 7대1로 승리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뒤 인근주택의 정원과 대문을 넘어 도망쳐 버린 것.

경찰은 흰색 푸른줄 무늬 상의에 푸른색 반바지를 입고 축구화를 시은 이 사람을 수배 중이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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