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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일반쓰레기? 아직도 헛갈리나요"



【의왕=뉴시스】수도권취재팀 = 40도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휴가철을 맞아 쓰레기 배출량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음식물쓰레기가 적정하게 분리배출 되지 않아 폭염에 음식물 폐기물을 재활용 처리하는 근로자들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



이에 경기 의왕시는 3일 여름철 쓰레기 배출량이 증가하면서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를 분리 배출 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가정이나 음식점 등에서 분리배출 할 때 자주 헛갈리는 쓰레기들을 공개했다.



시 청소위생과에 따르면 ▲옥수수 껍질 및 옥수수 대 ▲계란, 메추리알 껍데기 ▲치킨, 족발 뼈 ▲복숭아, 자두 등 과일 씨 ▲조개, 홍합 등 어패류 껍데기 ▲ 양파껍질, 파뿌리 등은 일반쓰레기로 분류된다.



하지만 ▲감자껍질 ▲잘게 썰은 수박껍데기는 음식물쓰레기로 분류된다.



의왕시 청소위생과 관계자는 "가정이나 음식점 등에서 쓰레기 분리배출에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면 담당 근로자들의 일손과 처리비용이 줄어든다"며 "깨끗한 의왕시 만들기에 동참해 줄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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