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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정부혁신 포상금 지역사회에 환원



▲ 이승현 한국동서발전 기획본부장(왼쪽 여섯 번째)과 장숙기 함월노인복지관 관장(왼쪽 일곱 번째) 및 관계자들이 2017년도 정부혁신 추진 유공 포상금과 자체 사회공헌 기금 재원으로 마련된 기운찬 밥상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동서발전)



2일 '기운찬 밥상' 행사

[울산 베타뉴스=정하균 기자] 한국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은 2일 오전 함월노인복지관에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건강이 우려되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기운찬 밥상'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민 중심의 혁신 추진실적이 우수한 기관에 주어진 정부 포상금(2017년도 정부혁신 추진 유공 포상금)과 자체 사회공헌 기금을 재원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본사 인근에 위치한 함월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 380여명을 대상으로 점심시간에 건강식과 팥빙수를 제공하고 체력단련을 위한 운동기구를 전달했다.

동서발전은 지난 4월에 지역 에너지 다소비 기업을 대상으로 한 비용절감 솔루션 제공과 주민들의 공공기관 편의시설 사용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 개발 등 공공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최고등급인 '우수' 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정부혁신 포상은 회사의 국민중심 혁신추진 노력을 정부와 국민이 함께 평가해 얻은 소중한 성과"라며 "포상금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이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동서발전은 정부혁신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국민 중심의 혁신추진 노력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과 국민의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할 방침이다.







정하균 기자 (a1776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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