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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시대...학교가 변했다

주입식 교육으로 좋은 대학에 진학만 하면, 안정된 삶을 어느 정도 보장받을 수 있는 시절이 있었다. 미래엔 이런 방식이 통하지 않을 것이다. 이미 이런 규칙에 금이 가고 있는 모습을 사회 도처에서 볼 수 있다. 명문대를 나와도 이전과 대우가 같지 않고, 학벌보다 실력을 중시하는 문화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는 “2030년 세계 대학의 절반이 사라진다”고 예측한다. 프레이는 “10년 후 한 사람이 8~10개의 일을 하는 프리랜서의 시대가 올 것”이라며 전망한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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