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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과 반가운 첫 만남...유벤투스 첫 훈련 가진 호날두

31일 유벤투스에 합류해 본격적인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 유벤투스 트위터]

31일 유벤투스에 합류해 본격적인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 유벤투스 트위터]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가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에 합류해 본격적인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유벤투스는 31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새 시즌을 앞두고 첫 훈련에 돌입한 호날두의 소식을 전했다. 앞서 호날두는 지난 11일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에서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1억 유로(약 1322억원), 2022년까지 4년 계약이다.
 
31일 유벤투스에 합류해 본격적인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 유벤투스 트위터]

31일 유벤투스에 합류해 본격적인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 유벤투스 트위터]

 
러시아 월드컵 이후 휴식기를 보냈던 호날두는 현재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프리 시즌 경기엔 불참했다. 그는 유벤투스 이적 후 훈련 첫날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새 시즌 각오를 다지는 모습이었다. 또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몸상태를 점검했다. 호날두는 다음달 19일 호날두는 세리에A 키에보 베로나 원정에서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고 처음 그라운드를 누빌 것으로 예상된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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