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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하늘을 지배하는 스페인 공군기의 에어쇼

2018 국제 토레 델 마르 에어쇼가 27일(현지시간) 스페인 안달루시아에서 개막됐다. 3일간 일정으로 열린 에어쇼는 전 세계 항공 우주 관련 유관 업체들이 참여해 볼거리를 제공했다. 
에어쇼 첫날 외신은 스페인 공군 소속의 '파트루야 아길라(Patrulla Aguila) 곡예 비행팀이 펼치는 에어쇼 소식을 전했다. '독수리 순찰대'로 풀이되는 파트루야 아길라 팀은 7대의 초음속 비행기가 참여하는 공중 에어쇼를 통해 항공 강국의 위용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이 밖에도 캐나다, 스위스 등 각국의 비행기들이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다음은 이날 선보인 곡예비행 장면들이다. 김상선 기자
27일(현지시간) 스페인 안달루시아에서 열린 2018 국제 토레델 마르 에어쇼에서 스페인 파트루야 아길라 비행팀이 곡예 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스페인 안달루시아에서 열린 2018 국제 토레델 마르 에어쇼에서 스페인 파트루야 아길라 비행팀이 곡예 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스페인 파트루야 아길라 비행팀이 27일(현지시간) 스페인 안달루시아에서 열린 2018 국제 토레델 마르 에어쇼에서 곡예 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스페인 파트루야 아길라 비행팀이 27일(현지시간) 스페인 안달루시아에서 열린 2018 국제 토레델 마르 에어쇼에서 곡예 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2018 국제 토레델 마르 에어쇼에서 스페인 파트루야 아길라 비행팀의 곡예 비행에 환호하는 피서객들.[AFP=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2018 국제 토레델 마르 에어쇼에서 스페인 파트루야 아길라 비행팀의 곡예 비행에 환호하는 피서객들.[AFP=연합뉴스]

2018 국제 토레델 마르 에어쇼에 참가한 스페인 파트루야 아길라 비행팀의 곡예 비행. [AFP=연합뉴스]

2018 국제 토레델 마르 에어쇼에 참가한 스페인 파트루야 아길라 비행팀의 곡예 비행. [AFP=연합뉴스]

스위스 비행팀이 27일(현지시간) 2018 국제 토레델 마르 에어쇼에서 줄맞춰 비행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스위스 비행팀이 27일(현지시간) 2018 국제 토레델 마르 에어쇼에서 줄맞춰 비행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캐나다 비행기가 27일(현지시간) 2018 국제 토레델 마르 에어쇼에서 바다에서 물을 담은 다음 공중에서 투하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캐나다 비행기가 27일(현지시간) 2018 국제 토레델 마르 에어쇼에서 바다에서 물을 담은 다음 공중에서 투하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스페인 파트루야 아길라 비행팀이 27일(현지시간) 스페인 안달루시아에서 열린 2018 국제 토레델 마르 에어쇼에서 곡예 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스페인 파트루야 아길라 비행팀이 27일(현지시간) 스페인 안달루시아에서 열린 2018 국제 토레델 마르 에어쇼에서 곡예 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2018 국제 토레델 마르 에어쇼의 스페인 파트루야 아길라 비행팀. [AFP=연합뉴스]

2018 국제 토레델 마르 에어쇼의 스페인 파트루야 아길라 비행팀.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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