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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킴'과 함께한 한국주니어컬링캠프 성황리 종료

월드컬링투어 코리아가 경북 의성의 경북컬링훈련원에서 25일부터 27일까지 중고등컬링캠프, 27일부터 28일까지 초등컬링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월드컬링투어 코리아]

월드컬링투어 코리아가 경북 의성의 경북컬링훈련원에서 25일부터 27일까지 중고등컬링캠프, 27일부터 28일까지 초등컬링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월드컬링투어 코리아]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여자컬링 은메달팀 ‘팀킴’과 함께한 한국주니어컬링캠프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월드컬링투어-코리아(대표 김경두)는 “경북 의성의 경북컬링훈련원에서 25일부터 27일까지 중고등컬링캠프, 27일부터 28일까지 초등컬링캠프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월드컬링투어-코리아는 북미와 유럽의 컬링캠프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국내에서 투어 대회를 개최할 자격을 가진 유일한 단체다. 지금까지 수 차례 컬링투어대회를 개최했다.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념해 주니어컬링캠프를 개최했다. 전국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렸다. 500여 명의 신청자가 몰릴 만큼 관심이 뜨거웠지만 다 수용하지 못했다. 중고등 20명, 초등 20명 등 40명이 참석했다.  
 
평창올림픽 국가대표 경북체육회 남, 녀, 믹스더블 팀 전원이 강사로 나섰다. [월드컬링투어 코리아]

평창올림픽 국가대표 경북체육회 남, 녀, 믹스더블 팀 전원이 강사로 나섰다. [월드컬링투어 코리아]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국가대표로 나선 경북체육회 남,녀, 믹스더블 팀 전원이 강사로 나섰다. 캠프 참가자는 캠프 종료 후 기간이 너무 짧은 것에 아쉬워했다. 평창올림픽 국가대표와 함께한 시간을 소중하게 여겼다.
 
월드컬링투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주니어캠프를 통해 컬링을 사랑하는 학생들에게 컬링을 가르쳐 줄 수 있어 뜻깊었다. 컬링이 생활스포츠, 가족 스포츠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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