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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내외, 휴가 전 주말 '세계유산' 봉정사 찾아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28일 주말을 맞아 안동 봉정사를 찾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봉정사 자현 주지스님과 함께 현존하는 최고의 목조건축물 극락전, 현존하는 다포계 건축물의 최고인 대웅전, 봉정사 수장고 보관중인 후불벽화 ‘영산회상도’의 아름다움을 감상했다. [사진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28일 주말을 맞아 안동 봉정사를 찾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봉정사 자현 주지스님과 함께 현존하는 최고의 목조건축물 극락전, 현존하는 다포계 건축물의 최고인 대웅전, 봉정사 수장고 보관중인 후불벽화 ‘영산회상도’의 아름다움을 감상했다. [사진 청와대 제공]

 
여름 휴가를 앞둔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주말 일정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경북 안동 봉정사를 방문했다.
 
28일 청와대는 이날 공식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7월 마지막 주말, 문재인 대통령이 유네스코에 등재된 안동 봉정사를 찾았다”며 이곳 자현주지스님과 함께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봉정사를 둘러보는 모습이 담긴 사진 5장을 공개했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28일 주말을 맞아 안동 봉정사를 찾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봉정사 자현 주지스님과 함께 현존하는 최고의 목조건축물 극락전, 현존하는 다포계 건축물의 최고인 대웅전, 봉정사 수장고 보관중인 후불벽화 ‘영산회상도’의 아름다움을 감상했다. [사진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28일 주말을 맞아 안동 봉정사를 찾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봉정사 자현 주지스님과 함께 현존하는 최고의 목조건축물 극락전, 현존하는 다포계 건축물의 최고인 대웅전, 봉정사 수장고 보관중인 후불벽화 ‘영산회상도’의 아름다움을 감상했다. [사진 청와대 제공]

 
문 대통령은 오는 30일부터 5일간의 여름 휴가에 들어간다. 문 대통령의 이날 봉정사 방문은 공식 여름 휴가 일정이 아닌 주말 휴일 일정으로 잡혔다.
 
경북 안동 봉정사는 지난 6월 30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산사, 한국의 승지선원’ 중 한 곳이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28일 주말을 맞아 안동 봉정사를 찾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봉정사 자현 주지스님과 함께 현존하는 최고의 목조건축물 극락전, 현존하는 다포계 건축물의 최고인 대웅전, 봉정사 수장고 보관중인 후불벽화 ‘영산회상도’의 아름다움을 감상했다. [사진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28일 주말을 맞아 안동 봉정사를 찾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봉정사 자현 주지스님과 함께 현존하는 최고의 목조건축물 극락전, 현존하는 다포계 건축물의 최고인 대웅전, 봉정사 수장고 보관중인 후불벽화 ‘영산회상도’의 아름다움을 감상했다. [사진 청와대 제공]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은 경남 양산 통도사, 경북 영주 부석사, 충북 보은 법주사, 충남 공주 마곡사, 전남 순천 선암사, 전남 해남 대흥사, 경북 안동 봉정사 7개 사찰로 구성됐다.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승원 7개 중 유일하게 가보지 못한 곳”이라며 “봉정사 자현주지스님과 함께 현존하는 최고의 목조건축물 극락전, 현존하는 다포계 건축물의 최고인 대웅전, 봉정사 수장고에 보관중인 후불벽화 ‘영산회상도’의 아름다움을 감상했다”고 전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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