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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깜짝 맥주 미팅’참석한 그때 그 취준생 … 청와대 “우리가 초청”

‘깜짝 맥주 미팅’참석한 그때 그 취준생 ... 청와대 ’우리가 초청“

‘깜짝 맥주 미팅’참석한 그때 그 취준생 ... 청와대 ’우리가 초청“

‘깜짝 맥주 미팅’참석한 그때 그 취준생 ... 청와대 ’우리가 초청“

‘깜짝 맥주 미팅’참석한 그때 그 취준생 ... 청와대 ’우리가 초청“

문재인 대통령의 26일 ‘깜짝 맥주 미팅’에 참석한 취업준비생이 대선 국면이던 지난해 3월 문 대통령과 동영상을 찍은 사이로 논란이 되자 청와대가 “우리가 초청한 것”이라고 해명하는 일이 벌어졌다. 논란은 27일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발언부터였다. 그는 원내 회의에서 “문 대통령이 어젯밤 호프집에서 만난 청년은 지난겨울, 시장통에서 문 대통령과 소주잔을 기울인 바로 그 청년”이라며 “세상이 좁은 건지, 아니면 탁현민 선임행정관의 기획력이 탁월한 건지”라고 꼬집었다. 청와대가 전날 문 대통령과 만난 시민 10여 명에 대해 “대통령을 만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고 전한 것과 달리, 시민 중 한 명인 배준씨는 문 대통령과 구면이었기 때문이다. 그러자 청와대에선 배씨를 초청했다고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어제 참석자 중에 유일하게 대통령을 만난다는 것을 알고 있던 사람”이라고 했다. 위 사진은 26일 문 대통령과 배씨가 악수하는 모습. 아래 사진은 지난해 동영상 속에서 두 사람이 소주잔을 부딪히던 모습. [청와대 사진기자단, 동영상(‘수고했어 오늘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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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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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