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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탄자니아 관계자에 혈액시스템 연수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CIAT)의 일환으로 ‘탄자니아 수혈서비스 제공 역량강화(2016~18) 연수’를 19일부터 8월 1일까지 14일간 진행한다.
 
2016년부터 진행된 대한적십자사 혈액사업 연수 프로그램에 지금까지 45명의 탄자니아 정부, 국립수혈서비스(National Blood Transfusion Service), 병원 등 관계자가 참여해 대한적십자사의 선진 혈액사업을 견학하는 기회를 가졌다.  
 
2017년에 실시한 2차년도 연수가 혈액 안전, 품질평가 등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3차년도는 혈액정책, 헌혈자 모집 및 홍보, 전산관리시스템이 주요 내용을 이루고 있다. 연수생들은 대한적십자사 헌혈 진흥 전략의 다양성과 효율성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활발한 질문을 이어갔다. 또 서울적십자병원을 방문해 병원의 혈액관리에 관해서도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탄자니아 연수생들은 중앙검사센터, 혈장분획센터, 적십자병원 등에서 강의 및 현장견학을 통해 대한적십자 혈액사업을 벤치마킹하고, 탄자니아 혈액사업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대한적십자사는 탄자니아 연수생들의 혈액사업 전략 평가 및 모니터링 등의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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