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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아동학대 예방 전문상담가 양성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아동인권 보호를 위해 보육교직원 ‘아동학대 예방 전문상담가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공립·민간·가정어린이집 보육교직원 60명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보육실무자의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방법, 사례별 아동학대 유형 및 대처법 등이다.



구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자 9월부터 영유아 아동 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교육한다.



교육내용은 아이와 소통하는 법, 부모의 올바른 역할과 양육태도 등이다. 소아정신과 의사, 감정코칭 전문가, 아동법률변호사 등 각 분야별 전문명사를 초정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육여성과(02-820-975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성복 보육여성과장은 “최근 아동학대 관련 사회적 이슈가 증가하면서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는 부모들의 불안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 아이키우기 좋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갖춘 동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aer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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