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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열사' 김부선, 폭행혐의 2심에서도 벌금형


아파트 난방비리 문제를 제기하며 관리사무소장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김부선이 2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7일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3부(부장판사 김귀옥)는 김부선에게 1심 판결과 같은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김부선 측은 고의성이 없었고, 난방 비리를 파헤치려는 정당한 행위였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김부선은 지난 2016년 2월 자신이 거주 중인 서울 성동구 옥수동 아파트의 관리사무소장을 찾아가 난방비 관련 문서를 주지 않는다며 바지를 끌어당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지만 불복했다. 

김부선은 2014년부터 아파트 난방비리 의혹을 파헤치면서 입주민과 마찰을 빚어 최근까지 관련 재판을 받고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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