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알림] 중앙일보 J포럼 19기 원우 모집

 중앙일보와 JTBC가 운영하는 최고경영자 과정인 J포럼이 제19기(2018년 가을 학기) 원우를 모집합니다.
 
지난 6월 20일 열린 2018년 봄 학기(18기) 졸업식.

지난 6월 20일 열린 2018년 봄 학기(18기) 졸업식.

국내 언론사 최초로 개설된 CEO과정인 J포럼은 10년 역사를 거치며 오피니언 리더들의 최고 학습·소통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시사·경제·경영·역사·문화·건강 등 다양한 주제의 명강의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쾌적한 분위기의 수업 장면.

쾌적한 분위기의 수업 장면.

최종구 금융위원장, 이하경 중앙일보 주필, 송길령 다음소프트 부사장 등이 정치·경제·사회 변화의 큰 흐름을 짚고 조영태 서울대 교수, 김영익 서강대 교수 등이 우리 경제의 미래 전망을 쉽게 풀어드립니다.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와 김상근 연세대 교수, 유현준 건축가, 정여울 작가 등은 역사와 인문에 대한 이해를 넓혀드릴 것입니다.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와 홍승필 성신여대 교수,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등은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앤젤투자에 대한 강의도 준비돼 있습니다. 
 
중앙일보 J포럼 19기 강의일정(잠정)

중앙일보 J포럼 19기 강의일정(잠정)

J포럼 원우들은 중앙일보와 JTBC 본사를 방문해 김교준 대표이사, 손석희 보도부문 사장, 오병상 편집인, 이정민 편집국장 등 제작 간부들과 대담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아울러 국내 및 해외 세미나와 문화탐방 등 각종 행사를 통해 원우들을 100세 시대를 함께할 친구로 맺어 드립니다. 과정 수료 후에도 중앙일보·JTBC는 원우들의 보도·홍보 관련 업무를 돕고 분기별 조찬강연, 총동문 체육행사 등을 개최합니다.   
 
2박 3일간 일본을 떠난 18기 졸업여행.

2박 3일간 일본을 떠난 18기 졸업여행.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 종잡기 힘드신가요? 소득주도성장정책 아래서 한국 경제와 기업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신가요? 통일과 남북한 경제협력의 미래를 알고 싶으신가요? 100세 시대를 함께 할 친구가 필요하신가요? 중앙일보·JTBC 최고경영자 과정으로 오십시오. 언론사 최초이자 최고의 과정에서 정치·경제·문화 등 시사의 맥을 짚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십시오. 정치·관가·언론·재계 등 다양한 분야의 구성원들과 함께 현재를 고민하고 미래에 대비하십시오. 10년간 950명을 배출한 총원우회 인맥을 활용하십시오. 중앙일보·JTBC 최고경영자 과정에 참여하시면 모든 게 가능합니다. 등록 마감은 8월 24일.  
 
◆ 대상 : CEO,기업·금융회사·공기업 임원,공직자,법조인,의사,회계사,문화예술인 등  
◆ 모집인원 : 40명 내외
 
◆ 장소 :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  
◆ 수업료 : 750만원(해외 세미나비 150만원 포함)
 
◆ 문의·접수 : J포럼 사무국(02-751-5523, 5521) http://jeri.joins.com  
 
친목 도모가 쉬운 조별 수업 진행.

친목 도모가 쉬운 조별 수업 진행.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