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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달빛, 방방곡곡에서 만나요 '정말 고마워서 갑니다'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듀오 '옥상달빛'이 전국 투어 콘서트 '2018 정말 고마워서 갑니다'를 펼친다. 8월10일 용인, 12일 원주, 17일 충주 등 소도시 10곳을 돈다.



'정말 고마워서 갑니다'는 올해로 다섯 회째다. 매년 다른 방식으로 콘서트 개최 지역을 정하는데 올해는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MSB) '소속 아티스트 추천 특집'이다. 원주 공연은 매진됐고 다른 지역에서도 예매율이 높다. 8월19일 강릉, 24일 대구, 25일 군산, 26일 담양 등지에서도 즐길 수 있다.



2008년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은 박세진(34)과 TV다큐멘터리 음악담당 김윤주(34)로 구성된 옥상달빛은 2010년 미니앨범 '옥탑라됴'로 데뷔했다. 감성적인 노랫말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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