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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티타늄 빛의 독창적 매력…절제된 화려함으로 감각적 시간을 빚다

위블로(Hublot)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트렌드를 지배하는 파워풀한 이미지와 뛰어난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티타늄 레이싱 그레이 45mm’는 2015 블루 컬렉션에 뒤이어 네 가지 클래식 퓨전 모델 ‘레이싱 그레이’ 룩으로 다시 태어났다. 위블로의 그레이는 블랙보다 부드럽고 블루보다 금세 질리지 않는 중성적인 매력을 지니고 있어 클래식 퓨전의 세련미를 한층 부각한다. 도시적 감각과 자유로움을 동시에 갖춘 다양한 빛깔의 새틴그레이는 어떠한 룩에도 조화를 이루어 스타일을 빛내준다.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티타늄 레이싱 그레이 45㎜[사진 위블로]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티타늄 레이싱 그레이 45㎜[사진 위블로]

케이스는 네 가지 모델로 출시했고 세 가지 종류의 무브먼트(시계 작동 장치)를 탑재했다. 33·38·42mm 모델에는 세 개의 핸즈(시곗바늘)와 3시 방향의 날짜창이 있다. 38mm와 42mm 모델에는 42시간의 파워리저브(동력 저장 기능) 기능을 지닌 셀프와인딩(오토매틱·손목의 움직임으로 작동하는 방식) 기계식 무브먼트가, 33mm 모델에는 쿼츠 무브먼트(전지로 움직이는 시계 작동 장치)를 사용했다. 45mm 모델에는 3개의 핸즈와 날짜창이 있는 오토매틱 무브먼트 버전과 6시 방향의 크로노그래프(일종의 스톱워치로 시간을 계측하는 장치)가 있는 오토매틱 무브먼트 버전으로 각각 출시했다.
 
레이싱 그레이는 메탈릭 무늬의 티타늄, 강렬한 브론즈 컬러의 킹 골드와 환상의 조화를 이루는 시계다. 정장에서 청바지까지 어떤 스타일에 매치해도 편안하면서 세련된 룩을 완성하는 제품이다.
 
‘클래식 퓨전 티타늄 블랙’은 위블로만의 이미지와 기술력이 집약된 시계다. 위블로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클래식 퓨전은 심플한 디자인과 뛰어난 내구성으로 시즌이나 성별에 상관없이 사랑받는 대표 아이콘으로 손꼽힌다.
 
독창적이면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으로 대표되는 아이콘인 ‘빅뱅(Big Bang)’ 출시 이후 클래식 퓨전(Classic Fusion)을 출시했다. 클래식 퓨전 라인은 30년 전의 위블로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인 느낌을 조합해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빅뱅 스틸 화이트 다이아몬드 38㎜[사진 위블로]

빅뱅 스틸 화이트 다이아몬드 38㎜[사진 위블로]

 
클래식 퓨전의 킹 골드와 티타늄은 45·42·38mm까지 모두 세 가지 크기의 다이얼로 나왔다. 특히 클래식 퓨전 티타늄 45mm는 남성이 클래식한 데일리 워치로 착용하기에 좋은 사이즈다. 바 인덱스(시간 표시 눈금)의 심플한 디자인과 위블로의 로고가 각인된 핸즈, 케이스와 베젤(시계 테두리)이 티타늄 소재로 만들었다. 티타늄 소재는 일반 스틸보다 고급스러우며 외부 충격과 스크래치에도 강한 것이 특징이다.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에 3시 방향에 날짜창이 있다. 특히 클래식 퓨전 킹 골드의 스트랩(시곗줄)은 러버(고무) 위의 악어가죽을 덧입힌 형태로 다른 스트랩에 비해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위블로는 시계 제작에서 처음으로 천연고무 스트랩을 제작해 시계에 적용한 브랜드다. 이 기술은 기능적이면서 동시에 아름다운 시계의 탄생으로 이어졌고 전 세계 많은 시계 애호가의 인기를 끌었다.
 
‘빅뱅 스틸 화이트 다이아몬드 38mm’는 여성 사용자를 위해 작은 사이즈로 제작했다. 화려한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시선을 끌 만한 제품이다. 베젤에는 126개의 총 0.85캐럿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했다. 여기에 위블로의 라인스트럭쳐 스트랩은 뛰어난 착용감과 내구성이 장점이다.
 
38mm로 선보이는 여성을 위한 또 다른 시계인 ‘빅뱅 카푸치노 골드 다이아몬즈(Big Bang Cappuccino Diamonds)’는 매력적인 디자인과 우아함 그리고 심미적인 디테일을 갖추고 있다. 18K 로즈 골드와 베젤에 세팅된 0.85캐럿의 다이아몬드를 통해 화려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또 위블로만의 독창적인 러버 스트랩으로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카푸치노 라인 특유의 초콜릿 컬러의 스트랩과 카본 느낌의 다이얼이 감각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
 
‘빅뱅 골드 블랙 다이아몬즈’도 여성의 손목 사이즈에 알맞은 38mm의 사이즈로 제작했다. 시선을 끄는 18K 레드 골드 소재의 베젤에 126개의 0.87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여기에 착용감이 좋은 블랙 러버 스트랩은 일반 러버보다 내구성이 10배나 뛰어나다. 캐주얼룩에도 조화로울 뿐 아니라 드레스 워치로도 손색이 없는 아이템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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