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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브랜드 국내주식수수료 평생무료 이벤트 진행

 은행 요구불예금은 예금주가 지급을 원하면 언제든지 조건 없이 지급하는 대표적인 수시입출금 상품이다. 그러나 요구불예금은 수시로 입출금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이자는 연 0.1% 정도로 낮은 단점이 있다.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기준 국내 은행의 요구불예금은 190조 9023억원으로 지난해 말 194조 2777억원보다 3조 3754억원 감소했다. 이 같은 현상은 경제주체가 예전보다 금융에 대한 이해 수준이 높아진 데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
 
 요구불예금 같은 수시입출금 상품 중에 가장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하는 것은 증권사의 CMA다. 최근 NH투자증권은 금융위원회로부터 발행어음 인가 승인을 받음으로써 기존 CMA RP형보다 0.40%포인트 이상 높은 CMA를 신규로 출시할 수 있게 됐다.
 
 오는 9월 말까지 NH투자증권의 모바일 브랜드 ‘모바일증권 나무’의 국내 주식수수료 평생무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CMA 신규 출시와 주식수수료 평생무료 이벤트가 맞물려 한층 더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식 고객도 일정 부분은 현금을 보유 하고 있기 때문에 그 현금 부분은 연 1.55%의 CMA 상품에 투자가 가능해져 고객의 수익률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게 됐다. 발행어음 상품은 인가받은 초대형 IB 증권사만 발행할 수 있어 기타 증권사와 차별화도 한층 강화했다. 또 CMA발행어음 상품 이외에 은행의 정기적금과 유사한 적립식 발행어음 상품도 연 2.50% 금리를 제공하고 있어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어떻게 하면 고객의 투자수익률을 높일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는 모바일증권 나무가 향후에도 새로운 무기를 가지고 도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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