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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3.3㎡당 600만원대, 동탄생활권 2081가구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에 동탄생활권 아파트인 스마트시티 오산(조감도)이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이 단지는 관할 시·군·구에 조합원 모집승인을 받도록 개정된 6·3주택법에 따라 추진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지하 1층~지상 27층 22개 동, 전용면적 59~84㎡ 2081가구의 대단지다.
 
모든 가구가 4베이·4룸 구조에 주방 팬트리, 가변형 벽체, 계절창고 설계가 적용된다. 전자가전, 수납시설, 발코니 확장 등을 무상 풀옵션으로 제공한다. 스파·골프 등 커뮤니티시설과 조식서비스(브런치라운드)도 운영한다. 단지 주변에 지하철 1호선 병점역·세마역·서동탄역, 북오산IC·서오산TG·안녕IC 수도권순환고속도로(봉담·동탄) 등이 있다. 백화점·은행·병원·도서관·극장·마트·관공서 등 편의시설이 풍부한 동탄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단지와 접한 독산엔 독산성·산림욕장·세마대 등이 있고 오산세마공원·구봉산근린공원 등도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양산초·광성초·세마중·세마고·한신대·병점시립도서관 등도 가깝다. 오산가장일반산업단지·오산가장제2일반산업단지·오산가장3일반산업단지(2020년 준공 예정) 등이 가까워 직주근접 주거지로도 안성맞춤이다. 오산 산업단지 활성화 정책과 신도심 개발로 주거편의시설이 확충 될 예정이다. 공급가는 3.3㎡당 600만원대부터다. 홍보관은 오산시 오산동 222번지에 있다.
 
문의 1811-0021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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