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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뀐 세운상가… ‘영메이커 축제’의 장 됐다

계단을 밟으면 응원 문구에 불이 들어오는 '응원해 주는 계단'을 선보인 김채현(삼산중 3) 영메이커.

계단을 밟으면 응원 문구에 불이 들어오는 '응원해 주는 계단'을 선보인 김채현(삼산중 3) 영메이커.

아이들의 고사리 같은 손에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피어난다.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 120개의 부스가 차려졌다. 소년중앙영메이커 프로젝트 시즌 4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영메이커 서울 2018’ 축제가 열렸다. 영메이커들은 5월부터 10주 동안 기획부터 제작까지 스스로 해내며 ‘그 무엇인가’를 만들어냈다.  
메이커 교육은 공동체를 위해 협업하고 공유하며 무엇인가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을 키워나가는 교육이다. 미국에서 시작된 메이커 운동이 교육과 접목된 결과다.  
미국에서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메이커 교육을 적극적으로 후원해 메이커 교육의 열기가 뜨겁다. 길게 보면 히피 운동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등도 어린 시절 메이커 운동의 영향을 받으며 새로운 IT 세상에 대한 꿈을 키우고 벤처 사업가로 성장했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 영상: 장유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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