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월드컵대표팀 수비수 정승현, J리그 가시마 앤틀러스 갔다



【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국가대표 수비수 정승현(24)이 일본 J리그 명문 가시마 앤틀러스로 이적했다.

가시마 앤틀러스는 25일 사간 도스에서 뛰던 정승현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계약기간이나 연봉은 공개되지 않았다.

가시마는 J리그 최다(8회) 우승팀으로 올 시즌에는 18개 팀 중 10위(6승4무6패·승점 22)를 기록 중이다.

현대고와 연세대를 나온 정승현은 K리그 울산 현대에서 뛰다가 지난해 J리그로 진출했다. J리그 27경기에 나와 2골을 넣었다.

정승현의 이적으로 가시마는 2명의 한국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가시마에서는 권순태가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다.

정승현은 "가시마는 J리그 명문팀이다. 최고의 팀에 온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팀이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k@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