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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왼쪽 허벅지 근육통으로 5회 교체…최항 투입



SK 간판타자 최정(31)이 허벅지 근육통으로 교체됐다. 

최정은 24일 인천 두산전에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했지만, 5회초 수비를 앞두고 최항으로 교체됐다. 구단 관계자는 "최정이 베이스러닝 과정에서 왼쪽 허벅지 앞쪽에 근육통을 느껴 선수 보호 차원에서 빠졌다"고 전했다. 

앞서 최정은 4회말 2사 2·3루서 2루 주자로 서 있다 이재원의 적시타 때 홈까지 파고 들었다. 하지만 홈에서 태그아웃돼 득점은 추가하지 못했다.

구단 관계자는 "슬라이딩이 아닌 주루 과정에서 부상이 나온 것 같다"며 "곧바로 인근 송도플러스병원으로 이동해 상태를 확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천=배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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