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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하이킥' 준이를 아시나요? 요새 뭐하고 지내나봤더니

12년 전 방송된 MBC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2006~2007)에서 이준 역으로 사랑받았던 아역 배우 고채민군의 근황이 알려졌다.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던 준이. [사진 MBC]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던 준이. [사진 MBC]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던 준이. [사진 MBC]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던 준이. [사진 MBC]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던 준이. [사진 MBC]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던 준이. [사진 MBC]

2011년 공개된 고채민군 사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2011년 공개된 고채민군 사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채민군은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이민용(최민용 분)과 신지(신지 분) 사이에서 태어난 첫아들이었다. 당시 통통했던 볼살로 많은 시청자에게 사랑받았다. 그는 다섯 살이던 지난 2011년 근황이 공개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유튜브를 운영하는 고채민군.[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를 운영하는 고채민군.[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어느덧 훌쩍 자란 채민군은 유튜브를 운영하며 네티즌과 소통하고 있다. 포털 사이트 프로필 기준 2006년생인 그는 초등학교 6학년이다. 
 
채민군이 유튜브에서 운영하는 채널 이름은 '고채바리'다. 이는 본명과 방송인 양세형의 유행어를 합친 뜻이다.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채민군은 24일 공개한 영상에서는 머리를 노랗게 물들인 모습을 공개했다. 
 
한 영상에선 "하이킥에 나온 귀여운 아기 맞죠? 잘 자랐네요. 귀여워요"라는 댓글을 고정하기도 했다. 그는 이 댓글에 "감사하다"며 "바로 맞추셨다"고 했다.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하이킥 준이가 잘 컸다" "근황 자주 올려달라" 등과 같은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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