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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강 중부대교수, '고양동 600년 흐르는 강' 설치

▲ 허강 교수가 학생들과 ‘고양동 600년 흐르는 강’이라는 이름의 대형 설치물을 설치했다. 이 작품은 150여 마리의 각기 다른 물고기 조형물이 벽면을 가득 채우며 거리를 신선하고 밝게 만들고 있다. 사진=중부대학교
중부대학교 허강 교수가 ‘고양동 600년 흐르는 강’이라는 이름의 작품을 고양동 거리에 설치한다.

23일 중부대에 따르면 허강 교수와 학과 학생들의 협력, 고양동주민자치위원회의 후원으로 고양동 거리 벽면에 가로 약 20m, 높이 2.5m 작품 “고양 600년 흐르는 강”이 설치된다.

이 작품은 고양동 지역 환경과 어우러져 지역명소로 자리 잡는 동시에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일상 속에서 예술작품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 교수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학생들과 많은 격려와 후원을 해준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작품을 계기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더욱 협력하고 상생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허강 교수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만천명월(萬川明月)’이라는 작품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노진균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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