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정의당 “오후 3시 긴급회의 예정…억측·무분별한 취재 말아달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사망과 관련해 정의당이 “오늘 오후 3시 긴급회의를 열기로 했다”며 “고인과 관련된 억측과 무분별한 취재를 삼가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3일 최석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참담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노 원내대표의 갑작스럽고 황망한 비보가 있어 사건과 관련된 대략적인 사실 관계를 파악중에 있다”고 전했다.
 
최석 정의당 대변인이 23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노회찬 의원의 사망과 관련 입장을 밝히고 급히 떠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최석 정의당 대변인이 23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노회찬 의원의 사망과 관련 입장을 밝히고 급히 떠나고 있다. 변선구 기자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받아온 노회찬 정의당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