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연경 손 많이 간다”…룸메이트 양효진 ‘빨래셔틀’ 폭로

배구 국가대표 룸메이트인 양혜진(오른쪽)과 김연경. 양혜진은 23일 저녁 8시 JTBC3 FOX SPORTS ‘사담기’를 통해 숨겨뒀던 숙소생활 뒷얘기를 폭로한다. [사진 JTBC]

배구 국가대표 룸메이트인 양혜진(오른쪽)과 김연경. 양혜진은 23일 저녁 8시 JTBC3 FOX SPORTS ‘사담기’를 통해 숨겨뒀던 숙소생활 뒷얘기를 폭로한다. [사진 JTBC]

배구 국가대표 센터 양효진 선수가 룸메이트 김연경의 대표팀 숙소 생활 뒷이야기를 전한다.

 
JTBC ‘사담기’에 출연한 양효진 선수는 “대표팀 맏언니 김연경 선수는 손이 많이 간다”며 “이것저것 챙겨줘야 하는 스타일” 이라고 말했다. 이어 MC 장성규가 “빨래도 양효진 선수가 하느냐?”고 묻자, “최근 들어서 빨래는 언니가 직접 내 옷까지 해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표팀 선수들이 고참 김연경을 대부분 무서워하는데, 양효진 선수는 유일하게 말대꾸를 하는 후배다. “대표팀 룸메이트로서 오랜 시간 함께 하며 친분이 두터워졌기 때문”이라고 양효진은 이야기한다. 또한 “힘든 때마다 김연경 선수의 조언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양효진 선수의 이야기는 23일 저녁 8시 JTBC3 FOX SPORTS ‘사담기’에서 방송된다. JTBC3 FOX SPORTS ‘사.담.기’는 ‘사진에 담긴 숨은 이야기’의 약자다. 사진관 컨셉의 스튜디오에 스포츠 스타들이 자신의 인생 사진들을 갖고 나와 인생과 추억을 이야기하고, 마지막에 ‘꿈의 사진’을 찍는다. MC 장성규, 조수애 아나운서가 패널로 함께한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na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