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잇따른 어린이집 영아 사망 사고에 문 대통령이 내린 지시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잇달아 발생한 어린이집 사고 관련해 보건복지부에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김의겸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20일 오전 청와대 소수 참모들과의 티타임 회의에서 최근 어린이집 통학 차량 사망 사고 등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어린이집 사건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에도 비슷한 사례가 발생해서 CCTV 공개 등 나름대로 대책을 마련했는데, 이런 대책이 소용이 없다 싶을 정도로 또다시 되풀이되고 있다"며 "보건복지부는 유사 사례가 더는 발생하지 않도록 완전히 해결할 대책을 조속히 세워서 다음주 국무회의에 안건으로 상정하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지난 17일 폭염 속 어린이집 통학 차량안에 갇혀 있던 4살 여아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뿐만 아니라 서울의 한 어린이집 교사가 생후 11개월 된 아동을 재우는 과정에서 학대한 사건도 언급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