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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쓱쓱 … 은은한 나만의 향기 완성

본격적인 무더위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날씨다. 코끝을 스치는 은은한 향으로 불쾌감을 덜어주는 여름 향수 아이템에 눈길이 절로 간다.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는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줄 여름 향수 아이템으로 ‘터치 오브 헤라 롤러볼’과 ‘아이스 그린 오 드 뚜왈렛’을 추천했다.
 
 언제 어디서나 은은하게 나만의 향기를 완성하는 ‘터치 오브 헤라 롤러볼(TOUCH OF HERA ROLLERBALL)’ 4종은 파우치에 넣어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부담 없는 사이즈의 소용량 롤러볼 타입 제품이다. 헤라 관계자는 "온종일 완벽한 메이크업을 유지하기 위해 수정 메이크업을 하듯 롤러볼 향수를 소지하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쉽게 자신만의 매력적인 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메이크업 룩의 포인트 아이템인 립스틱, 마스카라를 연상하게 하는 미니멀한 디자인을 적용해 심플한 매력을 높였다.
 
 터치 오브 헤라 롤러볼은 기존의 헤라 향수 라인과 동일한 향으로 선보인다. 각각의 향취를 연상시키는 제품별 시그니처 컬러를 용기에 담았다.
 
헤라의 브랜드 대표 향수이자 최상의 원료를 통해 마스터 조향사가 완성한 고품격 화이트 플로럴 계열의 ‘익셉셔널’, 싱그러운 장미와 무화과를 연상시키는 프루티 플로럴 계열의 ‘로제 휘기에’, 달빛을 머금은 라일락 향기를 표현한 ‘문 워커’, 도시 속 짜릿한 일탈의 순간을 선사하는 스파클링 시트러스 계열의 ‘오렌지 립스틱’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헤라가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줄 여름 향수 아이템 ‘터치 오브 헤라 롤러볼’ 4종을 선보였다. 왼쪽부 터 ‘익셉셔널’ ‘로제 휘기에’ ‘문 워커’ ‘오렌지 립스틱’. [사진 아모레퍼시픽]

헤라가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줄 여름 향수 아이템 ‘터치 오브 헤라 롤러볼’ 4종을 선보였다. 왼쪽부 터 ‘익셉셔널’ ‘로제 휘기에’ ‘문 워커’ ‘오렌지 립스틱’. [사진 아모레퍼시픽]

 한편 헤라는 무더운 여름 날씨에 청량함을 선사해 줄 그린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 ‘아이스 그린 오 드 뚜왈렛’을 한정 출시했다.
 
 여름을 맞아 리미티드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더운 날씨로 나른해지기 쉬운 일상에 싱그러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프레시한 향의 향수다.
 
아이스 그린 오 드 뚜왈렛의 첫 향은 카다몸 특유의 스파이시함과 산뜻한 버가못, 레몬의 향이 어우러져 짜릿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미들 노트는 그린 티의 쌉싸름함 속에서 은은하게 플로럴 향이 피어 오르며 여름의 절정 속에서 불어오는 상쾌한 초록의 바람을 연상시킨다.
 
마지막으로 편안하고 포근하게 퍼지는 머스크, 우디 향의 베이스 노트가 투명하고 깨끗한 향의 여운을 남긴다.
 
 여린 초록의 시원한 바람을 떠올리게 하는 헤라의 한정 아이템인 아이스 그린 오 드 뚜왈렛기획세트와 은은하게 나만의 향기를 완성하는 터치 오브 헤라 롤러볼은 전국 백화점 헤라 매장과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 아모레퍼시픽몰(www.amorepacificmall.com)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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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