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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박사와 함께 읽는 넷플릭스 '블랙 미러'

SF 명작 드라마 ‘블랙 미러’(2011~, 넷플릭스)의 철학 코드를 읽는 모임이 다음 달 4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시즌4까지 방영된 ‘블랙 미러’는 근 미래를 배경으로 기술 발전이 인류를 어떻게 위협할 수 있을지 예측한 작품이다. 기발한 스토리텔링, 소름 돋는 기술공포, 금기를 뛰어넘는 상상력, 매혹적인 디스토피아 세계관까지 다채로운 해석이 가능해, 이미 영국과 미국에선 ‘블랙 미러’를 깊이 읽고 토론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한 철학학술지는 ‘블랙 미러’만을 주제로 논문 컨텐스트를 열고 있을 정도. 다음 달 4일부터 격주로 세 차례 열리는 ‘블랙미러로 철학하기’ 모임은 이 작품을 연구한 이원진 철학박사의 강연을 듣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지식 콘텐츠 플랫폼 폴인(fol:in)에서 주최하는 행사다. 
<참여 신청 https://goo.gl/AwrdaA >
 
자세한 커리큘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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