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소문사진관]오토라이프~ 나만의 튜닝 '2018 서울오토살롱'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 '2018 서울오토살롱'이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전시회에선 다양한 튜닝 자동차를 비롯, 레트로핏, 카오디오, 캠핑 등 다양한 취미에 맞는 튜닝제품 ,희귀 차량 등이 22일까지 전시된다. 이날 튜닝된 2008년식 gm g2x 차량앞에서 레이싱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 '2018 서울오토살롱'이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전시회에선 다양한 튜닝 자동차를 비롯, 레트로핏, 카오디오, 캠핑 등 다양한 취미에 맞는 튜닝제품 ,희귀 차량 등이 22일까지 전시된다. 이날 튜닝된 2008년식 gm g2x 차량앞에서 레이싱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대한민국 자동차 튜닝과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인 2018 서울오토살롱이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오는 22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118개사가 참가해 1000여개 부스에서 기술력을 선보였다. 
 이날 아마테라스 부스에 마련된 슈퍼카 옆으로 레이싱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이날 아마테라스 부스에 마련된 슈퍼카 옆으로 레이싱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이번 전시의 슬로건은 '튠업 유어 라이프'다. 그동안의 튜닝은 복잡하고 어려워 주로 마니아층이 하는 것이라고 인식됐지만, 최근 자동차와 함께 여가를 보내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동차는 탈 것을 넘어 라이프 스타일과 연계해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공간으로 여기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차 안에 구조 및 성능 등에 국한된 자동차 튜닝을 넘어 이번 전시에는 자동차 소유주의 취향이나 취미, 오토매틱라이프를 업그레이드해줄 다양한 서비스, 캠핑카, 튜닝카, 슈퍼카 등 다양한 애프터마켓 제품 및 색다른 자동차들이 전시된다.
 
이날 전시장을 찾은 시민이 엘제이모터스 부스에서 초소형 전기 삼륜차인 벤자민을 살펴보고 있다.우상조 기자

이날 전시장을 찾은 시민이 엘제이모터스 부스에서 초소형 전기 삼륜차인 벤자민을 살펴보고 있다.우상조 기자

전기차 제조업체인 엘제이모터스는 초소형 전기차인 벤자민을 선보였다. 3600mm·945mm·1600mm(전장·전폭·전고)의 차체와 공차 중량 350kg의 벤자민은 기존 차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좁은 골목길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다. 1회 충전 시 주행가능 거리는 100km이며, 최고 속도는 시속 60km이다. 가정용 220v 케이블을 사용해 충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알로이 휠 제조업체 핸즈코퍼레이션은 이번 전시회에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용 제품인 PR021를 선보였다. PR021은 최근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에 따라 소형 SUV를 타겟으로 한 제품이다. 우상조 기자

알로이 휠 제조업체 핸즈코퍼레이션은 이번 전시회에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용 제품인 PR021를 선보였다. PR021은 최근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에 따라 소형 SUV를 타겟으로 한 제품이다. 우상조 기자

 
국내 1위이자 글로벌 6위의 알루미늄 휠 제조사 핸즈코퍼레이션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용 제품인 PR021을 선보였다. PR021은 중력주조와 플로우포밍의 제조 공법으로 중량 절감을 실현해 연비 절감 효과와 드라이빙의 효율성을 확보한다.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튜닝된 카오디오를 보고 사진을 찍고 있다. 우상조 기자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튜닝된 카오디오를 보고 사진을 찍고 있다. 우상조 기자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카오디오 특별관을 둘러보고 있다. 우상조 기자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카오디오 특별관을 둘러보고 있다. 우상조 기자

또한, 카 오디오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엠마(EMMA)는 청음을 위한 데모차량을 준비했다. 카 오디오 튜닝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번 전시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슬로베니아 기업인 아크로포빅 부스에서 국내에서는 레이싱용으로 사용되던 풀 티타늄으로 제작된 배기기관을 살펴보고 있다. 우상조 기자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슬로베니아 기업인 아크로포빅 부스에서 국내에서는 레이싱용으로 사용되던 풀 티타늄으로 제작된 배기기관을 살펴보고 있다. 우상조 기자

위코루미 부스에서 관계자가 이중 코일카페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카페트는 발광매트로 청소가 간편하며, 유지관리에 유리하다. 우상조 기자

위코루미 부스에서 관계자가 이중 코일카페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카페트는 발광매트로 청소가 간편하며, 유지관리에 유리하다. 우상조 기자

이날 오프로드 바퀴 전문 기업 빅사이트를 찾은 시민들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우상조 기자

이날 오프로드 바퀴 전문 기업 빅사이트를 찾은 시민들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우상조 기자

이날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ARK 코리아 부스에서 차체 하부와 휠등을 살펴보고 있다. 우상조 기자

이날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ARK 코리아 부스에서 차체 하부와 휠등을 살펴보고 있다. 우상조 기자

전시장에 마련된 vr 부스에서 시민들이 체험을 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전시장에 마련된 vr 부스에서 시민들이 체험을 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이 밖에도 슬로베니아 기업인 아크로포빅 부스에서 국내에는 드문 풀 티타늄으로 제작된 배연 기관을 선보이며, 위코루미 부스에서는 발광 매트로 청소가 간편하며, 유지관리에 유리한 이중 코일 카펫을 선보였다. 또한 전시장을 찾은 청소년이나 어린이들을 위한 VR 체험장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전시장내 올드카 튜닝 특별관에 전시된 튜닝카. 우상조 기자

이날 전시장내 올드카 튜닝 특별관에 전시된 튜닝카. 우상조 기자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튜닝된 1992년식 마쯔다 rx-7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이 차량은 3000만원 가량의 드레스업과 5000만원 상당의 엔진튜닝을 마쳤다.  우상조 기자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튜닝된 1992년식 마쯔다 rx-7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이 차량은 3000만원 가량의 드레스업과 5000만원 상당의 엔진튜닝을 마쳤다. 우상조 기자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튜닝된 1992년식 마쯔다 rx-7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이 차량은 3000만원 가량의 드레스업과 5000만원 상당의 엔진튜닝을 마쳤다.  우상조 기자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튜닝된 1992년식 마쯔다 rx-7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이 차량은 3000만원 가량의 드레스업과 5000만원 상당의 엔진튜닝을 마쳤다. 우상조 기자

이날 전시장내 올드카 튜닝 특별관에 전시된 프라이드 튜닝카. 우상조 기자

이날 전시장내 올드카 튜닝 특별관에 전시된 프라이드 튜닝카. 우상조 기자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 '2018 서울오토살롱'이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전시회에선 다양한 튜닝 자동차를 비롯, 레트로핏, 카오디오, 캠핑 등 다양한 취미에 맞는 튜닝제품 ,희귀 차량 등이 22일까지 전시된다. 이날 전시된 레트로 풍으로 튜닝된 프라이드 차량 내부. 우상조 기자/20180719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 '2018 서울오토살롱'이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전시회에선 다양한 튜닝 자동차를 비롯, 레트로핏, 카오디오, 캠핑 등 다양한 취미에 맞는 튜닝제품 ,희귀 차량 등이 22일까지 전시된다. 이날 전시된 레트로 풍으로 튜닝된 프라이드 차량 내부. 우상조 기자/20180719

 
이번 전시에는 ‘올드카 튜닝 특별관’ 부스가 마련되어 BMW, 벤츠, 올드비틀, 포드 다양한 해외 차량과 국내 기아 프라이드 등의 튜닝 차량을 만나볼 수 있다. 1995년에 탄생한 올드카인 프라이드는 차량 전체를 이탈리아 최고급 가죽으로 튜닝해 관심을 끌었다. 
 
이외에도 전시 기간 국내 자동차 튜닝제도 장착을 위한 한국 자동차 튜닝포럼과 자동차 튜닝산업 발전 세미나 등이 개최된다.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 '2018 서울오토살롱'이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전시회에선 다양한 튜닝 자동차를 비롯, 레트로핏, 카오디오, 캠핑 등 다양한 취미에 맞는 튜닝제품 ,희귀 차량 등이 22일까지 전시된다. 이날 튜닝된 2008년식 gm g2x 차량앞에서 레이싱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 '2018 서울오토살롱'이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전시회에선 다양한 튜닝 자동차를 비롯, 레트로핏, 카오디오, 캠핑 등 다양한 취미에 맞는 튜닝제품 ,희귀 차량 등이 22일까지 전시된다. 이날 튜닝된 2008년식 gm g2x 차량앞에서 레이싱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우상조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