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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첫 식품산단 '아이푸드파크' 탄력… 입주면적 완화

수도권 첫 식품산업단지인 아이푸드파크(I-Food Park) 조성사업이 본격화 되고 있다.



인천시는 아이푸드파크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조성계획 변경을 승인·고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중소식품업체의 입주 문턱을 낮추기 위해 입주 산업용지 최소면적을 1천650㎡에서 1천㎡로 변경하는 조성계획 변경을 승인했다.



총사업비 1천402억원 규모의 아이푸드파크는 내년 말까지 서구 금곡동 457 일대 26만1천㎡ 터에서 민간개발 방식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김치·떡·조미김 등 식품 제조·가공업체 60여개가 입주할 예정이며, 현재 23개 업체가 입주계약을 마쳤다.



아이푸드파크는 식품 제조·가공업체를 집단화해 다국적 식품수요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등 식품 특화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곳은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검단·양촌IC, 인천도시철도2호선 왕길역, 국지도 84호선 등과 인접해 있어 입지여건도 우수하다.



시 관계자는 “인천 식품산업단지 조성으로 인천 식품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고용창출 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기정기자/ckj@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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