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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칭다오…7월 20일부터 아시아 최대 맥주 축제

중국 산둥성의 칭다오(靑島)에서 아시아 최대 맥주 축제가 7월 20일부터 8월 26일까지 열린다. 1991년부터 시작된 칭다오 국제 맥주 축제 (Qingdao International Beer Festival)는 독일 옥토버페스트, 일본 삿포로, 체코 필스너페스트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4대 맥주 축제다. 각 부스별로 세계 맥주와 양꼬치 판매 및 음악회, 공연, 맥주 마시기 대회 등 이벤트가 진행된다.
 
칭다오의 먹거리 볼거리
 
5.4 광장  
칭다오  최고의 포토스팟
칭다오 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중 하나로 광장 중앙에는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빨간색 횃불 모양의 기념물로 자리 잡고 있는데 이 곳은 칭다오의 최고의 포토 스팟이며, 칭다오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어 주는 곳이다. 이곳에서 사진 한 장은 필수 코스이다.
 
칭다오 맥주 박물관  
100년 전통의 세계적인 칭다오 맥주를 테마로 한 박물관 칭다오 맥주를 본 고장에서 만나다! 이곳은 1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칭다오 맥주의 제조 역사는 물론 각종 자료를 모아 전시하는 박물관이다. 고풍스러운 외관의 옛 건물과 현대적인 내부 시설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칭다오 맥주를 생맥주로 시음 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필수 코스이다.  
 
피차이위엔  
칭다오의 대표적 먹자 골목!
칭다오의 대표적인 먹자 골목이면서 칭다오의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거리로, 칭다오 유명 바지락 볶음요리, 그 외 다양한 식도락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바로 옆의 유럽 느낌 물씬 풍기는 대성당은 또 하나의 필수코스이다.  
 
선가어수교 (교자촌)
다양한 해물만두를 먹을 수 있는 곳!~
칭다오지역에 10여 개의 체인점이 있는 유명한 맛집으로, 갑오징어 먹물 만두가 이곳에서 처음 개발된 만큼 그 맛 또한 원조답게 일품이다. 조기 만두, 고등어 만두, 전복 만두 등 다양한 해물을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풍무꽴성  
한국인에게 유명한 꼬치 전문점
처음 개업 시 때 장사가 잘 되어 체인점으로 늘어나게 된 식당이다. 칭다오로 여행을 오는 관광객들이나, 교민들이 자주 찾아 가는 꼬치 전문점이며 양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꼬치를 비롯하여 번데기 구이, 돼지 껍질 구이, 소 심줄 구이, 오징어 꼬치 등 다양한 꼬치가 즐비하며 맛 또한 일품이다. 양꼬치와 칭다오맥주를 함께 먹을 수 있으며, 냉면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춘화루(산동요리)
1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칭다오 대표 맛집으로, 피차이위엔 부근에 위치한 산동요리 전문점이다. 대표 음식은 새우 튀김, 가리비 요리, 탕수육 등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기 때문에 칭다오를 방문한 한국인 미식가라면 꼭 한번은 찾는 곳이다.
 
처음가는 관광지 괜찮을까? 처음가는 그대를 위한 TIP!
칭다오에 가면 꼭 해봐야 할 것 세가지를 추천한다. 첫째, 세계적인 맥주 칭다오맥주! 칭다오 맥주박물관에서의 맥주원액 시음하기! 독일 조차지였던 칭다오, 이곳에서 유럽 본고장의 맛을 느껴보자! 둘째, 세계적인 도시! 칭다오! 변화에 맞서 빠르게 발전하는 칭다오의 세계적인 호텔 시설들을 체험해보자! 셋째, 한국인 입맛에 맞는 산동요리! 블로거들을 통해서 소문난 교자, 산동요리, 훠궈 맛집을 체험해보자!
 
하나투어에서는 2017년부터 새롭게 기획한 김혜연과 함께하는 디너쇼 여행상품을 오는 8월 11일 단 하루 출발하는 한정판매품으로 내놓았다
.  
추가로 중국여행 갈 때 확인 할 것! 첫째로 중국에 갈 땐 중국 입국 요건을 체크해야 한다. 중국 여행 비자와 입국일로부터 최소 6개월간 유효한 여권을 준비하자. 
두번째로 여행 전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여 자신에게 맞는 기본 상비약을 준비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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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