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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라정찬 대표 구속 수사中…정상적 경영활동”

네이처셀 라정찬 회장. [중앙포토]

네이처셀 라정찬 회장. [중앙포토]

네이처셀이 “현재 라정찬 대표가 구속 수사중이나 회사는 대표이사 직무대행 체제로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하고 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라정찬 대표는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현재 구속돼 수사 중에 있으나 본 건 혐의와 관련해 현재까지 확정된 사실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전 9시 30분쯤 코스닥시장에서 네이처셀은 전날보다 27.63% 떨어진 1만100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에는 주가가 급락하며 변동성완화장치(정적Ⅵ)가 발동되기도 했다.
 
네이처셀은 “라정찬 대표이사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현재 구속돼 수사를 받고 있다”고 이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건 혐의와 관련해 현재까지 확정된 사실은 없다”며 “대표이사 직무대행 체제로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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