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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중국 기록·미각·시각 문화 체험 및 현장 방문

연세대 차이나 컬처 최고위 과정
연세대학교 공자아카데미에서 ‘제2기 연세 차이나 컬처 최고위 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2기 과정은 중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과정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재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중국의 기록 문화, 미각 문화, 시각 문화, 청각 문화와 중국 기관 방문 및 해외연수 등이다.
'연세 차이나 컬처 최고위 과정' 2기를 9월 3일까지 모집한다. [사진 연세대]

'연세 차이나 컬처 최고위 과정' 2기를 9월 3일까지 모집한다. [사진 연세대]

 
교수진은 곽주영(연세대 교수), 김성곤(방송대 교수), 김소진(중국소진학회 이사), 박종한(가톨릭대 교수), 신계숙(배화여대 교수), 성태윤(연세대 교수), 오수경(한양대 교수), 임대근(한국외대 교수), 한석희(연세대 교수, 전 주상해대한민국 총영사), 이강재(서울대 교수), 유상철(중앙일보 논설위원 겸 중국전문기자) 등 연세대의 교수진과 각계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1박2일의 국내 워크숍과 원우 기업 방문, 커뮤티니 활동 등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
 
현재 제2기 과정을 모집 중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9월 3일까지다. 교육은 9월 10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2월 17일까지 매주 월요일 연세대 새천년관 최고경영자강의실에서 진행된다.
 
문의는 연세 차이나 컬처 최고위 과정 사무국(02-2123-6773). 원서는 연세대 공자아카데미 홈페이지(kongzi.yonsei.ac.kr)에서 내려받아 작성 후 팩스(02-2123-8663)나 이메일(yschina@yonsei.ac.kr)로 접수하면 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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