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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면역력 떨어지기 쉬운 무더운 여름, 네 가지 복합성분으로 잇몸 건강 OK

명인제약 '이가탄'
말 그대로 불볕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기 일쑤이고, 밤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곳곳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이어지자 사무실이나 대중교통, 식당 등 어디에서나 에어컨을 가동하고 있다. 하지만 냉방장치를 과도할 만큼 세게 가동하는 실내에 오래 있을 경우 냉방병으로 고생할 수도 있다. 냉방병은 냉방증후군이라고도 하며 가벼운 감기 증세를 느끼거나 두통·근육통·피로감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여름에는 무더위에 지쳐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여기에 냉방병에 걸리면 면역력이 더 약해질 우려도 있다. 이는 잇몸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더위를 식히려고 습관적으로 찾게 되는 당도가 높은 아이스크림이나 차가운 탄산음료·빙수·맥주 등의 섭취가 잇몸 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가탄은 제피아스코르 브산·토코페롤아세테이 트2배산·카르바조크롬· 리소짐염산염 등 네 가지 복합성분을 함유하고 있 다. [사진 명인제약]

이가탄은 제피아스코르 브산·토코페롤아세테이 트2배산·카르바조크롬· 리소짐염산염 등 네 가지 복합성분을 함유하고 있 다. [사진 명인제약]

잇몸병은 심하면 통증과 구취를 동반할 뿐만 아니라 치아 손상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뿐더러 국민 4명 중 1명꼴로 고생할 만큼 흔하기도 하다.
 
이런 잇몸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잇몸은 콜라겐이 충분하게 있어야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데, 콜라겐은 비타민C가 결핍되면 잘 생성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평소에 비타민C가 풍부한 제철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평상시 치실을 사용하는 것도 잇몸병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잇몸질환은 결국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치실은 칫솔질로 미처 제거되지 못한 것까지 제거하기 때문에 잇몸병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아울러 잇몸질환의 증상이 없더라도 1년에 두 번 이상 정기적으로 치과를 방문해 검진을 받고 스케일링을 받는 것도 좋다. 정기적으로 치과 검진을 받으면 설령 잇몸병이 발병했더라도 초기에 발견할 수 있어서 증상이 악화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 치과 치료를 받은 후에 잇몸약을 복용하면 치료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대표적인 잇몸약으로는 명인제약 ‘이가탄’이 있다. ‘제피아스코르브산’ ‘토코페롤아세테이트2배산’ ‘카르바조크롬’ ‘리소짐염산염’ 등 네 가지 복합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잇몸병 치료를 돕는 것은 물론 붓고 시리고 피나는 잇몸병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성인 기준 1회 1캡슐을 1일 3회 식후에 복용하면 된다. 한 통당 100캡슐 33일분이 들어 있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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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