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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푸른 지중해와 정열의 나라…크루즈 타고 만나볼까

롯데관광
지중해는 전 세계 크루즈 여행객이 꼽는 필수 여행 코스 중 하나이자 매년 약 400만 명이 방문하는 크루즈 여행 코스다. 눈 부신 햇살과 온화한 기후로 사계절 모두 아름다움을 뽐내며 여행객을 반긴다.

9~11월 지중해 크루즈 여행 최적기
남프랑스·스페인 등 알찬 일정 구성
20만원 특별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

 
롯데관광이 선보이는 서부 지중해 크루즈는 유럽의 대표적인 선사 코스타의 디아데마 호를 이용한다. 기항지 관광은 물론 코스타 크루즈만의 선내 공연과 이벤트, 훌륭한 요리 등이 마련된다. 롯데관광 서부 지중해 상품은 10일, 11일 상품이 있다. [사진 롯데관광]

롯데관광이 선보이는 서부 지중해 크루즈는 유럽의 대표적인 선사 코스타의 디아데마 호를 이용한다. 기항지 관광은 물론 코스타 크루즈만의 선내 공연과 이벤트, 훌륭한 요리 등이 마련된다. 롯데관광 서부 지중해 상품은 10일, 11일 상품이 있다. [사진 롯데관광]

지중해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며 발달한 곳이다. 그만큼 여행할 곳이 많다. 서부 지중해는 유럽의 대표 여행지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태양과 정열의 나라 스페인과 푸른 지중해의 햇살이 눈부신 남프랑스까지 여행할 수 있다.
 
롯데관광이 선보이는 서부 지중해 크루즈는 유럽의 대표적인 선사 코스타의 디아데마(COSTA DIADEMA)호다. 기항지 관광은 물론 코스타 크루즈만의 선내 공연과 이벤트, 훌륭한 요리 등이 마련된다.
 
푸른 지중해와 햇살 가득한 남프랑스
아름다운 지중해를 품고 있는 남프랑스에 위치한 마르세유는 프랑스 제2의 도시다. 프랑스 남부의 도시 중 고대 모습이 가장 많이 남아 있는 곳이기도 하다. 지중해 특유의 음식과 문화로 여행객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마르세유에 기항해 꼭 들러봐야 할 곳으로는 아비뇽과 엑상프로방스가 있다.
 
남프랑스의 엑상프 로방스는 프랑스 최고 의 온천 관광지로 위세 를 떨치고 있다.

남프랑스의 엑상프 로방스는 프랑스 최고 의 온천 관광지로 위세 를 떨치고 있다.

아비뇽은 그리스도교의 정치·종교·예술 등의 수도로 14세기 교황이 아비뇽으로 거처를 옮긴 후 70여 년간 중세 교회의 중심지 역할을 했다. 중세 시대의 건축물과 다양한 흔적이 도시 곳곳에 남아 있어 하나의 박물관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아비뇽에서는 교황의 요새와 예배당을 방문할 수 있다. 교황의 요새는 갤러리로 가득 차 있다. 손수 만든 카펫은 아름다움의 진수를 보여준다.
 
로마인들이 ‘아쿠아 섹티아’라고 명명한 것에서 비롯된 엑상프로방스는 ‘물의 도시’로 불리며 20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프랑스 최고의 온천 관광지로 위세를 떨치고 있다. 온천 이외에도 17세기에 지어진 아름다운 건축물이 변함없이 자태를 뽐내며 여행객을 기다린다. 고풍스러운 건물은 엑상프로방스를 둘러보는 내내 감탄을 멈추지 못하게 한다. 이곳은 프랑스가 자랑하는 화가 폴 세잔의 고향이다. 도시 곳곳에서 그의 작품 안에서 볼 수 있는 풍광을 마주할 수 있다.
 
태양과 정열의 나라 스페인
스페인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경이로 움이 느껴지는 가우디 의 역작이다.

스페인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경이로 움이 느껴지는 가우디 의 역작이다.

저녁 햇살이 황홀한 이국적인 풍광과 풍미가 넘치는 맛있는 음식, 독특한 문화로 유럽인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스페인. 스페인 북동부에 위치한 항구도시 바르셀로나는 분위기와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다. 도시 전체가 ‘가우디’ 박물관이라 불릴 정도로 도시 곳곳에서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건축물을 만나 볼 수 있다. 가우디가 꿈을 펼쳤던 바르셀로나에는 그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마치 동화 속에 빠진 듯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구엘공원부터 한참을 바라봐도 경이로움만 느껴지는 가우디의 역작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까사밀라, 까사바트요 등 도시 곳곳에서 가우디의 걸작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이외에도 역사와 예술, 울창한 숲의 자연경관이 함께하는 세계적인 휴양지 팔마 데 마요르카에서는 웅장함을 자랑하는 라 세우(La Seu) 대성당과 아담하지만 세련미를 가진 구 시가를 관광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북쪽으로 약 18㎞ 떨어진 발데모사에서는 쇼팽의 자취를 느낄 수 있다.
 
낭만과 중세 느낌이 가득한 이탈리아
낭만적이고 고풍스러운 중세 느낌의 건축물이 많이 남아 있는 이탈리아는 특유의 분위기로 많은 영화 속 배경이 됐다. 이탈리아 여행의 시작으로 꼽히는 ‘팔레르모’는 괴테가 이탈리아 여행을 하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 칭송한 도시다. 지진으로 무너진 뒤 노르만 왕조가 600년의 세월을 들여 재건축한 점이 눈길을 끈다. 다양한 문화의 복합 건축 양식이 반영되어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팔레르모 대성당 및 몬레알레의 두오모 등도 관광할 수 있다.
이탈리아 여행의 시 작으로 꼽히는 ‘팔레르 모’는 괴테가 이탈리아 여행을 하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 칭송한 곳이다.

이탈리아 여행의 시 작으로 꼽히는 ‘팔레르 모’는 괴테가 이탈리아 여행을 하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 칭송한 곳이다.

 
치비타베키아를 기항하면 도시 전체가 박물관인 로마에 들를 수 있다. 깊은 역사와 유산을 간직한 문명 대표 도시 로마에선 역사와 낭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로마의 상징 콜로세움, 로마 제국의 심장 포로로마노, 신들의 쉼터 판테온 등에서는 로마의 역사를, 트레비 분수, 진실의 입 등에서는 영화 ‘로마의 휴일’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낭만을 느낄 수 있다.
 
세계적인 휴양지 팔 마 데 마요르카에서는 웅장함을 자랑하는 라 세우 대성당, 아담하지 만 세련미를 가진 구 시 가를 관광할 수 있다.

세계적인 휴양지 팔 마 데 마요르카에서는 웅장함을 자랑하는 라 세우 대성당, 아담하지 만 세련미를 가진 구 시 가를 관광할 수 있다.

오는 9~11월은 서부 지중해 크루즈 여행의 최적기로 꼽힌다. 롯데관광의 서부 지중해 상품은 10일, 11일 상품으로 구성됐다. 10일 상품은 독일항공을 이용, 11일 상품은 대한항공을 이용한다. 이탈리아의 인기 관광지인 친퀘테레와 피사, 밀라노를 관광하는 일정이 추가됐다. 크루즈 전문 인솔자를 동행한다. 엄선한 이탈리아 일급호텔 2박을 포함해 장거리 여행의 피로도를 낮췄다. 출발일은 9월 28일, 10월 5·12·19·26일, 11월 2·16·23일 등 총 8회다. 상품가는 299만원부터 시작한다. 출발 일자별 선착순 10명에 한해 20만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세한 문의는 롯데관광 홈페이지(www.lottetour.com) 또는 크루즈팀(02-2075-3400)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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