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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중앙학생시조백일장] “아이들과 시조 쓰다 보면 한국 문화 이해 깊어져”

우수교사 대상 신애리 교사 
시조백일장 우수교사 신애리

시조백일장 우수교사 신애리

진주 수정초등학교 신애리(58·사진) 교사는 중앙학생시조백일장에 5년째 개근 중이다. 올해는 수정초뿐 아니라 인근 봉곡초·봉원중 학생 12명과 함께 찾았다. 신 교사는 “시조를 한번 배우게 되면 전학을 가거나 중학교에 가도 함께 공부하기 때문에 올해는 30명이 예선을 통과했다”고 말했다.  
 
신 교사는 2006년 등단한 시조시인이다. 매년 같은 반 학생들과 쓴 작품을 모아 발행한 시조집 『선생님과 함께 가는 시조 여행』 시리즈만 11권에 달한다. 판소리와 사물놀이를 하던 그는 “우리 시와 우리 음악을 함께 나누다 보면 아이들이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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