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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의 마음 풍경] 기대고 살자

네가 좀 더 예쁘면 어때서
내가 조금 더 크면 어때서
우리는 다투기만 했다.
그게 뭐 별거라고.
 
이젠 기댈 수 있는 네가 좋다.
장마 뒤 뙤약볕도 거친 태풍도
네가 곁에 있어 두렵지 않다.
네게 나도 버팀목이 되어 줄게.
 
촬영정보
연꽃의 계절이다. 연밭에 가거든 꽃만 말고 하트 모양으로 말린 연잎과 연밥도 촬영해 보자. 렌즈 200mm, ISO 100, f 9, 1/25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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