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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최고상 4년 연속 수상 ‘기염’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트 페라리의 최신 8기통 컨버터블 GT 모델 포르토피노(사진)가 올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레드닷: 베스트 오브 베스트’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페라리는 4년 연속 대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세계 유수의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매년 혁신적인 제품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컨셉 디자인 등을 평가하는 행사이다. ‘레드닷: 베스트 오브 베스트’는 이 시상식에서 최고의 디자인에 수여되는 상이다.

페라리 포르토피노는 동급 최고의 성능을 구현했으며, 트렁크 용량 등의 실용성을 겸비한 페라리 최신 컨버터블 GT 모델이다.

아울러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와 FXX-K Evo 모델 역시 세계적인 디자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 위원단으로부터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정수남 기자 (perec@betanews.net)

[ 경제신문의 새로운 지평. 베타뉴스 www.betanews.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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