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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제200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개회

▲ 평택시의회, 제200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모습






평택시의회는 12일 제8대 시의회 원구성 후 첫 임시회인 ‘제200회 평택시의회 임시회’를 오는 2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 집행부가 제출한 평택시 SNS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22건의 조례안과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평택시 경관계획 재정비(안) 의견청취의 건, 갈곶지구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위한 평택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용도지구) 결정(변경)(안) 의견청취의 건 등 25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며,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한다.



개회식에 이어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강정구 의원이 ‘38번국도선상 육교 정비의 건’, 곽미연 의원이 ‘시민이 함께하는 미래평택 개발 청사진’이란 주제로 7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권영화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소통을 바탕으로 발전하는 ‘시민중심 새로운 평택’을 위해 좀 더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시정을 추진해 달라”며 “업무보고를 통해 의원들은 시정전반의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분석해 정확한 문제점 도출과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고 집행부는 제시된 문제점이나 대안에 대해 좀 더 꼼꼼히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1차 본회의 종료 후 권영화 의장 및 의원들과 정장선 시장은 서민경제 회복과 재래시장 활성화의 일환으로 통복시장을 방문햐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



심재용기자/sjr@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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