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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車단신]페라리,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4년 연속 수상 外


【서울=뉴시스】

▲폭스바겐코리아는 정비 예약부터 출고까지 걸리는 시간 등을 정확하게 고지해 고객의 소중한 시간을 지키는 '라잇온타임' 캠페인을 다음달 31일까지 진행한다. 또 사고수리 고객에게는 오는 9월 22일까지 프리미엄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서비스 강화에 집중한다. 폭스바겐은 라잇온타임 캠페인으로 고객이 정비를 예약하는 시점부터 차량을 받는 마지막 순간까지 약속한 기간을 지켜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폭스바겐은 소모품 정비 예약이 7일 안으로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작업 내용과 정비 예상 시간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안내하며 시간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내걸었다. 이번 캠페인 시작과 함께 각 서비스센터에 예약한 시간에 맞춰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제공한다. 아울러 폭스바겐은 오는 9월 22일까지 전국 34개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고객들이 체계적인 수리를 받고 새 차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프리미엄 차량관리 서비스 캠페인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 중 사고수리로 입고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8만원 상당의 소낙스 프리미엄 차량관리 서비스 쿠폰을 추가로 제공하며 비용에 따라 타르 제거 서비스와 엔진룸 청소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예약관련 문의는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 고객지원센터, 폭스바겐 커뮤니케이션 센터와 마이 폭스바겐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페라리는 8기통 컨버터블 GT 모델 '포르토피노'가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 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페라리는 4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로 매년 혁신적인 아이템을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참여하며 베스트 오브 베스트 항목은 시상식에서 최고로 뽑힌 디자인에 주어진다. 포르토피노는 특유의 우아함과 동급 최고의 성능, 실용적인 트렁크 용량 등을 자랑하는 페라리의 최신 컨버터블 GT 모델이다. 이번 수상으로 페라리는 2017년 수상한 '812 슈퍼패스트'와 'FXX-K Evo' 모델의 뒤를 이어 올해도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메르세데스-벤츠 모델 '스프린터'를 프리미엄 미니버스나 리무진 밴으로 개조해 판매하는 '에스모터스'가 오는 13일 천안 공설 운동장에서 '스프린터 로드쇼'를 진행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을 찾으면 스프린터 기반의 미니버스 '엔트리'와 '럭셔리' 모델을 시승해볼 수 있다. 에스모터스가 올해 출시한 15~21인승 '엔트리' 모델은 사전 계약만으로 2차 물량까지 전부 매진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에스모터스는 엔트리의 우수한 승차감을 직접 보여주기 위해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mink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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