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인터넷서 중고물품 판매 사기

[연합뉴스]

[연합뉴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중고물품 거래 사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돼 교육 당국이 진상 파악에 나섰다.  
 
12일 충북 모 초등학교에 따르면 A교사는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노트북을 판매하겠다는 글을 올린 뒤 2명으로부터 대금만 받아 가로챈 혐의로 지난 4월 경찰 조사를 받았다.
 
사기 액수는 60만 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A 교사는 현재 질병 휴직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충북교육청은 A 교사에 대한 검찰의 조처 이후 징계에 대비하기 위한 조사에 착수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