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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T] 승무원 추천 여행지…‘혼행’은 ‘도쿄’, 가족여행은 ‘하와이’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아시아나항공이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승무원이 추천하는 여행지’ 7곳을 발표했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2188명은 지난달 7일부터 20일까지 혼행(혼자 떠나는 여행), 효도 여행, 가족 여행, 힐링 여행 등 7개 테마에 해당하는 도시를 추천했다.
조사 결과 승무원들은 혼자 떠난다면 도쿄(64%·1409명)를, 가족과 함께라면 하와이(54%·1181명)를 가장 많이 추천했다.
부모님을 위한 효도 여행지로는 비행시간이 짧고 편리한 후쿠오카(47%)를 가장 많이 추천했고, 힐링을 위한 여행지로는 오키나와(28%·606명)가 많은 표를 받았다. 2위와 3위에는 푸껫과 팔라우가 올라, 바다 수영과 스노클링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섬 휴양지의 인기를 재확인할 수 있었다.  

http://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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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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